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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여수~제주 크루즈급 카페리 '골드스텔라' 정규 운항 개시

2015-10-08

◆ 여객 823명차량 250대 선적, 주 6회 왕복 운항 
◆ 국내 최고 인기 관광도시 직항 연결 '시너지' 기대



㈜한일고속(대표 최석정, www.hanilexpress.co.kr)의 전남 여수와 제주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이 9월 15일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 20분 여객 176명, 차량 120대를 싣고 여수 엑스포 신항에서 출항한 골드스텔라호는 오후 1시 20분 경 제주항에 도착했다. 그리고 오후 4시 50분 여객 194명, 차량 124대를 싣고 제주항을 출항한 골드스텔라호는 오후 9시 50분 경 여수 도착을 끝으로 무사히 첫 운항을 마쳤다.
 
‘밤하늘의 별’을 뜻하는 골드스텔라호는 길이 180m, 너비 27m, 총톤수 1만5188톤급 초대형 크루즈급 여객선으로 여객 823명, 승용차와 화물차 250대를 실을 수 있다. 호텔식 객실과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샤위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크루즈 여행에 못지않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수~제주 간 170여km를 시속 23노트(약 43km)의 속력으로 운항해 5시간 만에 도착하는 골드스텔라호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한차례 왕복 운항한다.
 
여수엑스포항 출항시간은 오전 8시20분(제주 도착 오후 1시20분), 제주항 출항시간은 오후 4시50분(여수 도착 오후 9시50분)이다.
 
최지환 한일고속 부사장은 “골드스텔라호 운항으로 인해 연간 10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해양관광도시 여수와 국내 관광 1번지 제주도를 한꺼번에 연계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여객 반값 할인, 차량 최대 30%의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예매 및 문의는 1688-2100으로 가능하며, 홈페이지(www.hanilexpress.co.kr) 예매는 9월 23일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한편 한일고속은 1953년 창립 이래, 63년 동안 운송업을 펼쳐온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버스(34개 노선)와 여객선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여객선 사업은 기존 완도~제주 항로에 이어, 여수~제주 2개 항로를 갖고 있으며 카페리 4척을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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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체 명 보도일자 기사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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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5-09-16   수~제주 뱃길, 10년 만에 다시 열렸다
경향신문 2015-09-15   수~제주 뱃길 11년 만에 다시 열렸다
연합뉴스 2015-09-14   여수-제주 뱃길 11년만에 열려... 15일 취항
동아일보 2015-09-07  [광주/전남] 여수~제주 뱃길 11년만에 다시 열린다
스포츠월드 2015-08-30   여수-제주 간 크루즈 카페리여객선 투입…15일 첫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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