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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한일고속,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제1호선 ‘강재절단식’ 개최

2017-08-17

 ■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제1호선 ‘강재절단식’ 개최

한일고속(대표 최지환)은 지난 16일(수) 오전 울산 소재 현대프로스 온산공장에서 강재절단식(Steel Cutting)을 갖고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제1호선' 실버클라우드호(Silver Cloud)의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재절단(Steel Cutting)은 선박건조의 주요 4개 공정(강재절단, 기공, 진수, 인도) 중 그 첫번째 과정으로, 선박에 사용될 강재(철판)를 절단하고 가공함으로써 실제로 선박이 건조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건설에서의 착공과 의미가 같다.

실버클라우드호 강재절단식은 선주사 한일고속과 조선사 대선조선, 감리사 한국선박기술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의 절단기 가동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KR 선급의 공정단계확인서 전달 순으로 거행됐다.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지원을 받아 한일고속이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1호선” 으로 신규건조하는 카페리 실버클라우드호는 2018년 하반기 완도~제주도 항로에 투입될 계획이다. 신조 여객선은 길이 160m, 폭 24.8m 규모의 19,000톤급 대형 카페리로 여객 1,200여명이 승선 가능하며, 자동차 약 150대를 적재할 수 있다. 현재 운항 중인 ‘한일카훼리1호’ 대비 운항시간 12% 단축, 여객 수송능력 26% 증가 및 차량/화물 선적능력 36% 개선을 통해, 보다 경쟁력 있는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는 "국내 대표 연안여객선사로서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의 첫 사업자로 선정된 만큼 카페리의 성공적 국내 건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강조하며, “실버클라우드호 신조를 계기로 연안여객선에 대한 국민의 재평가가 이루어져 완도~제주, 여수~제주 항로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재절단식(Steel Cutting)의 모습>
 
매체명 보도일자 기사제목
아시아투데이 2017-08-17 한일고속, 2018년 완도~제주항로 신조선 ‘강재절단식’
국민일보 2017-08-17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제1호선’ 본격 건조, 완도~제주 취항
제주의소리 2017-08-17 한일고속 '실버클라우드호' 스틸커팅, 제주-완도 투입
제주신보 2017-08-17 제주~완도 항로에 대형 카페리 건조
광남일보 2017-08-17 한일고속, 현대화 펀드 제1호선 건조 ‘순항’
전남일보 2017-08-18 한일고속, 연안여객선 '강재 절단식' 개최
제민일보 2017-08-20 제주 뱃길 투입 대형 카페리 본격 건조
광주매일신문 2017-08-20 한일고속, 현대화펀드 여객선 건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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