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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 “국내 연안여객사업 패러다임 바꾸겠다”

2018-12-26

■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 "국내 연안여객사업 패러다임 바꾸겠다"


“운영선박들의 현대화 작업을 통해 연안해운산업계의 선두 모델로 국내 해운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는 17일 실버 클라우드 취항을 계기로 향후 회사가 운영하는 항로에 신조선 선박을 중심으로 운영해 기존 연안여객산업의 선진화와 안전성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세월호 이후 선박 안전성과 관련해 선령제한이 30년에서 25년으로 줄어 해운사들의 일본 중고선박 도입교체비용과 신규 선박 건조비용에서 별반차이가 없다”며 “이번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 사업과 같은 정부지원이 다방면으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선박 업계에서 처음으로 한일고속은 온라인 예매 지정 좌석제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마일리지 승선권 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보다 경쟁력 있는 해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러한 시스템 선진화 작업의 일환으로 선박 예매는 물론, 예매 관리, 운항 스케줄,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예매 페이지를 오픈하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 대표는 “국내 1호 ‘실버클라우드’의 성공적인 건조가 한일고속뿐 아니라 국내 연안여객선, 나아가 해양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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