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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상생할 수 있는 완도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싶다"

2018-12-27

■ "상생할 수 있는 완도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싶다"

한일카페리 1호 대체 선박이자 국내 기술로 첫 건조된 대형카페리 '실버클라우드'호가 지난 10월 17일 취항식을 갖고 24일부터 정식운항을 시작했다.

'실버클라우드'호 취항은 ㈜한일고속이 2016년 해양수산부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첫 번째 사업자로 선정, 
카페리를 신규 건조하는 데 앞장섬으로써 중고선 일색의 국내 연안여객시장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데 국내 해운사적 의미가 있다.

취항식에 맞춰 완도를 방문한 ㈜한일고속 최지환 대표이사(43)를 만나 '실버클라우드'호 취항의 의미, 
㈜한일고속의 미래청사진과  완도와의 상생협력방안, 신블루나래호 취항시기 등 지역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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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최지환 대표이사는 "40년간 완도에서 연안여객선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완도는 한일고속의 고향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발전해가는 완도를 지켜보면서, 한일고속 역시 지역경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완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까 생각한다. 
완도군과 군민들 여러분들의 지원과 관심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한일고속은 완도군, 완도군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완도의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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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완도신문) 2018-10-29 "상생할 수 있는 완도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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