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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한일고속, 골드스텔라 강재절단식(Steel Cutting) 실시

2019-04-15

한일고속, 제주-여수항로 2만1500톤급 카페리 본격 건조

실버클라우드호에 이어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 2호 사업…2020년 7월 투입
골드스텔라호 강재 절단식…최지환 대표 “연안여객사업 패러다임 바꾸겠다”






㈜한일고속(대표 최지환)이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를 통해 제주-전남 여수 항로에 투입될 새 여객선 건조에 본격 착수했다.

㈜한일고속은 지난 10일 울산 소재 현대프로스 온산공장에서 ‘골드스텔라(Gold Stella)호’의 강재 절단식(Steel Cutting)을 실시했다.
강재 절단은 선박 건조의 주요 4개 공정 중 첫 번째 과정으로, 선박에 사용될 철판을 절단하고 가공함으로써 실제로 선박이 건조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건설에서의 착공과 의미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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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스텔라호는 고객 편의를 위해 레스토랑과 카페·게임룸·키즈룸·안마시설 등의 공용시설과 편의 공간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특히 1인 여행객을 위한 캡슐룸과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펫룸 등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변화한 여행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등실에서는 개별 테라스가 마련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아름다운 남해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조한 연안여객선 실버클라우드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골드스텔라호는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연안여객선에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실버클라우드·골드스텔라호 외에도 향후 회사가 운영하는 항로에 신조선 선박을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연안여객사업의 선진화와 안전성 강화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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