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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다_해운스케치 인터뷰

2020-02-06

■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다




40대 중반의 젊은 대표가 이끄는 한일고속의 해운사업은 눈에 띄는 확장세를 보였다. 기존에 한일고속이 전통적 카페리선을 운영하는 회사였다면, 그는 쾌속선을 도입하며 선대를 다양화했다. 또, 2015년에는 여수와 제주를 잇는 신규 항로를 통해 또 한 번 이름을 알렸다.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사업자 선정을 진행한 항로인 만큼 국내 대부분의 연안여객선사들이 관심을 가졌고, 치열한 경쟁 끝에 한일고속이 운항하게 된 것이다.
“다른 선사와 달리 해상운송사업과 도로운송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니 재정적으로 안정적이면서 두 분야를 연계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이 경쟁력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항로를 운영하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인 만큼 보람찬 순간이었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도 순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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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지환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두 번째 신조선 ‘골드스텔라호’의 성공적인 취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실버클라우드호를 만들며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를 발판으로 더 쾌적하고 안전한 배를 만들 계획이라고. 그리고 4~5년 내 모든 배를 신조선으로 교체할 포부도 가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최 대표는 선박 모바일 예매 시스템 시범운영도 가장 먼저 시작하며 또 한 번 시선을 모았다. 젊음이라는 단어가 나이에만 국한되지 않는 최지환 대표이사, 그의 거듭되는 도전은 한일고속의 발전은 물론 연안여객선업계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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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일고속. 최지환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함께 앞으로 100년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 중이다. 미래전략실을 신설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이에 발맞춰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 한일고속 또한, 50주년을 기점으로 다양한 미래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 그 이상으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다면 분명 우리는 100년의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지난 50여 년간 대한민국 대표 운송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해상과 육상에서 국민들의 발이 된 한일고속. 세상이 꿈꾸고 도전하는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듯, 한일고속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써내려온 결과물 또한 우리 연안여객선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지금 우리가 도전과 모험을 통해 100년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한일고속과 최지환 대표이사를 눈여겨봐야 할 이유다. 이들의 무한 도전이 만들어 놓을 변화가 벌써 궁금해진다

[발췌: 한국해운조합 
해운스케치 2020년 신년호 http://haewoonsketch.or.kr/data/haewoon_2020_winter/sub/sub2_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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