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공지사항

목록보기 고객님들에게 한일고속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일고속의 선박 안전 운항에 대한 안내말씀

2014-04-18

한일고속의 선박 안전 운항 현황 및 안전 관리에 대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1. 35년의 운항 역사를 통한 안정성 검증

    (1) 완도-제주 항로의 안정성 검증

         당사가 운항하는 완도-제주 항로는 1979년부터 운항된 항로로, 해당 항로의 안정성은 35년간의 운항 역사를 통해 검증된 상태입니다.

    (2) 운항 중 선박사고율 제로 실천

         한일고속은 완도-제주 항로에서 선박을 운항하는 가운데, 기상 및 해상환경에 의한 지연 운항 또는 상대 선박(어선)의
         과실에 의한 가벼운 접촉사고를 제외하고 35년간 선박사고율 제로를 실천해 왔습니다.

    (3) 내륙~제주 간 최단 항로로서의 안전성

         - 완도-제주 항로는 내륙-제주 간 최단항로로서, 각 선박의 운항시간은 블루나래호 1시간40분, 한일카훼리1호 2시간50분에 불과하여,
           비상사태 발생시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안전항로입니다.  

         - 추자도를 경유하여 완도-추자-제주 총 운항시간이 4시간인 레드펄호의 경우에도 각각의 직항로 운항시간은 2시간 미만입니다.

 

2. 승객의 안전 최우선

    (1) 안전점검

         - 일일 안전 점검 : 완도-제주 간에 운항하고 있는 한일고속의 선박 3척은 모두 매일 출항전, 입항후 자체 점검을 실시합니다.

         - 선박정밀검사 연1회 실시 : 규정에 따라 매년 정기선박검사를 실시하며, 검사를 통해 주요 안전설비에 대한 점검은 물론
           선박 내 모든 기관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진행합니다. 

         - 안전 매뉴얼 체득을 위한 정기 훈련 실시 : 분기별로 비상대처 훈련 시행합니다.

    (2) 안전 우선 운항 정책

         - 승선 수속중에라도 약간의 이상이라도 발견되면 승선수속을 멈춥니다. 

         - 작년의 경우 한일카훼리3호에서 미세한 크렉이 발견되어 출항 수속도중 승객을 모두 하선 시키고 선박수리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결항으로 인한 선사이미지 타격과 위약금, 보상금 등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3. 다년간의 승선경력을 보유한 전문 항해인력 확보 : 총 12명의 항해사

       - 다년간의 승선경력을 보유한 고급선원이 각 선박의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블루나래호 : 1급항해사 2명, 2급항해사 1명, 3급항해사 1명 포함 승무원 총 17명

       - 한일카훼리1호 : 1급항해사 1명, 2급항해사 2명, 3급항해사 1명 포함 승무원 총 20명

       - 예비선장 1명(1991년 입사한 2급항해사)


  4. 구명 설비 및 장비 현황
 
구분 블루나래호
- 승객정원  572명
- 승무원      17명
한일카훼리1호
- 승객정원  975명
- 승무원       20명
 
구명정
(구명보트)
선미1개 -  
라이프래프트
(구명뗏목)
100인용 2개
50인용 2게 1set 6개
25인용 총 40개  
강하식 탑승장치
(구명뗏목)
선수 좌우 1개씩
총 2개
선수, 선미 좌우 1개씩
총4개
 
구명동의
(구명조끼)
대인용 625개
소인용 60개
(의자 하단에 배치)
대인용 1,004개
소인용 100개
(객실 내 비치)
 
*이 외에 추가가적인 구명부환을 포함한 각종 구명설비 및 소화장비를 모든 선박에 비치




현재 당사 자체의 추가 안전 점검 이외에도 해양경찰서의 내항여객선에 대한 구명설비 일제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일고속 임직원 전원은 안전은 강조한다고, 장담한다고 보장되는 부분이 아님을 명심하고, 

여객선 및 고속버스의 안전 운항을 위해 한번 더 살피고 조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안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려 최선을 다하되, 

부족한 것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시정하고 개선할 의지가 있는 회사로서 

승객 여러분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을 함께 하겠습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