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여행

Ferry

01SAFETY First

모든 한일고속페리는 한층 강화된 안전 운항 매뉴얼과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 최우선’을 실현합니다.

엄격한 선박관리

한일고속은 매일 자체 선박 점검을 실시하고 정부대행검사(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해양수산부 안전감독관의 안전검사를 철저히 수행함으로써, 모든 선박을 최상의 조건에서 운항하고자 최선을 다합니다.

  • 쌍동선형 선박으로서 우월한 복원성을 자랑할 뿐
    아니라, 水분사식 추진기로 일반 프로펠러 선박
    대비 민첩하고 기동성이 좋아 위기대처 능력이
    뛰어난 블루나래호

  • 선박 롤링 방지 장치인 Stabilizer를 장착하여
    최상의 복원력과 안전성을 갖춘 한일카훼리1호

  • 국내연안최대규모 카페리여객선

정기 검사

모든 한일고속페리는 매년 정부대행검사기관이 실시하는 정기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승객을 수송할 수 있는지 관계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는데, 한일고속페리의
정기검사는 자체 정비작업 기간을 포함해 약 보름이 소요됩니다.

  • 이 기간 동안 구명뗏목 투하시험을 포함하여 구명동의 등 선박에 비치된 각종 구명장비∙시설 및 소방장비를 점검하는 안전 검사, 선박 외판의 손상이나 변형 여부
    등을 면밀히 검사하는 선체 검사, 엔진개방검사를 포함하여 추진기, 통신계기 등 각종 기기의 노후상태 및 작동여부를 검사하는 기기 검사, 그리고 여객과 화물
    수송을 위한 편의시설과 차량화물 고박설비가 제대로 유지 관리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검사가 철저히 이루어집니다.

일일 기관 점검 및 정비

한일고속페리 전 선박의 기관부 및 갑판부 승무원들은 매일 출항 1시간 전 계획된 정비 점검표(일일, 주별, 월별, 분기별 정비점검표)에 따라 각 선박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합니다.

출항 후 운항 중에는 안전 운항을 위한 모든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다른 선박과 충돌 우려가
있는지 등의 여부를 체크하며, 정박 후에도 다음날 운항을 위한 확인 사항을 점검하게 됩니다.

안전운항을 위한 여객 및 화물 운송 규정 준수

안전한 여객서비스 제공을 위한 모든 규정을 철저히 지킴으로써 모든 승객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신뢰의 한일고속페리가 되겠습니다.

엄격한 여객 승선 현황 파악

2014.6.1 부터 강화된 연안여객선 승선 절차에 따라 과승(過乘)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확한 승선인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아(24개월 미만) 등 여객운임을 지불하지 않는 탑승객까지 포함한 승객 전원에 대해 전자 승선권을
발권하여 승선 인원과 명단을 출항 전 관계기관에 통보합니다. 또한 항공 탑승 시와 마찬가지로 총 2회
(승선권 발권 시, 여객선 승선 직전)에 걸쳐 신분증 대조를 통해 본인 확인을 합니다.

승선대기 시간에 따라 고객 편의가 다소 저해되었지만 보다 안전한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차량∙화물 과적 방지 및 고박상태 엄격히 확인

선적 차량 및 화물에 대한 전산발권이 2014.7.1 부로 전면 시행 중이며, 2014.8.20 부터는 모든 내륙
출발 카훼리에 대해 선적하는 화물 차량과 화물의 계량증명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제주 출발 항로도
시행 예정) 평형수 관리 및 만재홀수선 점검 등 과적을 방지하기 위한 모든 규정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뿐만 아니라 차량과 화물을 단단히 고정하기 위해 고박장치(차량 및 화물을 선박에 고정하는 장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고박작업 담당 근로자들이 숙련된 기술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02비상 시 대응 매뉴얼 및 시스템 완비

한일고속페리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 관리할 뿐 아니라, 비상 사태 발생 시 승객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선장 이하 모든 승무원이
정기∙수시 훈련을 실시하며 비상 매뉴얼을 체득합니다.

비상시 승무원 대응 매뉴얼

상황별 위기 대응 매뉴얼 구축 및 훈련

한일고속페리 각 선박에는 화재∙폭발 사고 발생시, 익수자 발생 사고 시, 충돌 및 좌초∙해양오염 사고 시, 비상조타 운항 상황 발생 시, 기관고장 사고시,
대 테러 사고시, 기름유출 사고 시 등 만약의 비상사태 발생시에 대한 승무원들의 대응 매뉴얼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위기 대응 전문성 제고

한일고속페리는 해남소방서 등 전문 외부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구조 교육 및 긴급구조 현장 일일 체험을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이처럼 외부 전문가가 주관하는 교육을 통해 한일고속페리 승무원들은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조 및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한일고속페리의 전승무원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의 해양전문분교육기관에서 주최하는 안전교육 및 여객선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하고 있으며, 선장이하 항해사, 기관사, 사무장은 상급안전교육, 여객선 상급교육, 여객선 직무교육 등의 여객선과 관련된 모든 교육을 의무화 하여 본선의 안전운항과 여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전 시스템 구축

선박별 안전∙구명 시스템 구축 현황

승객 여러분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선박별로 다음과 같이 안전∙구명 설비 및 장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전문 기관의 정기 검사를 통해 안전 시스템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골드스텔라 안전시스템

  • 선박의 안정성 : 여객 1,220명과 차량 260여대를 선적할 수 있는 15,000톤급 규모의 크루즈급 카페리로, 우월한 복원성을 자랑하는 쌍동선형 선박으로, 어느 한쪽이 침수되더라도 상당한 부력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침수/침몰할 우려가 없는 여객선
  • 최첨단 항해 및 통신 설비 : 항해설비 RADAR 2대, GPS플로터, DGPS, AIS(선박자동식별장치), NAVTEX(항해안전정보수신기), ECHO SOUNDER(음향측심기) AUTOPILOT(자동항법장치), GYRO COMPASS 등이 있으며, 통신설비는 VHF, SSB 등 안전 항해를 위한 최첨단 항해설비와 통신 설비 보유
  • 주요 기관 : 주기관 2대, 발전기 3대를 가동하기 때문에 운항 중 주기관이나 발전기 중 일부 기관에 이상이 있더라도 여객 안전에 대한 영향 미비
  • 탈출 및 소화 장비 : 여객 및 승무원 정원을 10% 초과하는 940명에 대한 각종 탈출 장비(구명뗏목, 탈출 슬라이드, 구명조끼, 구명부환 등) 및 구명무선통신설비, 소화설비 완비

골드스텔라 구명동의 착용법 및 비상시 대응 요령, 소화기 사용법을 애니메이션으로 확인해 보세요!